첫 자취·첫 출근 책상 셋업 — 처음 사도 오래 쓰는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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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자취나 첫 출근 뒤 책상 장비를 한 번에 사려 하면 예산이 금방 커집니다. 처음 셋업은 예쁜 책상보다 오래 쓰는 기본 장비가 먼저입니다. 모니터, 거치대, 키보드·마우스, 허브 순서로 가면 다음 업그레이드 때 버릴 장비가 줄어듭니다.
11단계 — 책상과 의자는 기존 것을 최대한 쓴다
초기 예산이 부족하면 책상과 의자를 바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. 대신 노트북 높이와 손 위치를 먼저 맞추세요. 거치대와 외장 입력 장치는 나중에 모니터를 사도 계속 씁니다.
22단계 — 모니터는 27인치 QHD부터 본다
첫 외부 모니터라면 27인치 QHD가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. 32인치 이상은 책상 깊이와 배치가 맞아야 편합니다. 처음부터 큰 화면으로 가기보다 책상 조건을 확인한 뒤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.
33단계 — 연결과 정리는 나중에라도 꼭 한다
모니터, 키보드, 마우스가 늘면 케이블이 바로 지저분해집니다. USB-C 허브와 케이블 트레이는 화려한 장비는 아니지만 매일 꽂고 빼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.
4사지 않아도 되는 경우
- 처음부터 100만원대 풀셋: 취향과 책상 조건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실패 비용이 큽니다.
- 고가 웹캠: 조명과 마이크를 먼저 확인하세요.
- 프리미엄 키보드: 타건 취향이 정해진 뒤 사도 늦지 않습니다.